스님의하루

2020.1.27 수자타 아카데미와 병원 방문, 중고등학생 미팅
“여자라거나 계급이 낮다는 이유로 기가 죽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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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모두 너무 예쁩니다. 보면서 저절로 흐뭇한 미소가 번지네요.
우리 스님도 환한 미소~ 감사합니다, 스님

2020-01-29 13:28:21

하늘바람별

스님.. 많이 편찮으신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건강을 기원합니다~~ㅠ

2020-01-29 12:59:53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0-01-29 12:58:46

박지영

정말 ,,사랑스런 우리의 아이들이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 아프시다니,,걱정스럽고 ,,, 제맘도 ,,, 아픈것 같네요

2020-01-29 12:55:11

권조희

오늘도 감동으로 마주합니다.
모두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20-01-29 12:36:19

염규해

마을 어른들도 제 나이를 아는 사람이 잘 없고 아이들도 제 나이를 모른다는 구절에 그들의 삶이 어떠한지 애잔한 마음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그들의 삶을 통해 내가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배웁니다.
회향하는 삶 발원하며 나누며 살겠습니다.

2020-01-29 11:46:34

송미해

스님 몸이 많이 안좋으시네요
건강 잘 회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1-29 11:12:58

해꼬미

스님예쁜손자손녀들이무럭무럭자라네요^^

2020-01-29 10:32:18

보리심

스님의 바른 가르침과 jts 활동가들의 노력으로 애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사고싶은 것 줄이고 일시후원 한번 더합니다.

2020-01-29 10:03:25

조윤서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 한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01-29 09: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