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0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2일째
“마을을 이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생겨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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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화박순천

분 초를 쪼개서 봉사하고 연구하시는 스님, 단 한 순간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으시는 스승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스승님처럼 저도 나와남이 이익되는 일을 부지런히 실천하겠습니다.

2019-12-12 11:48:43

세명화

2시에 일어나셔서 저녁까지 계속 깨어 계시는 스님앞에 숙연해 집니다ㆍ오토바이 타고 이동 하시는 뒷 모습에 눈물 나요

2019-12-12 10:51:44

박경자

가난에서 벗어나 분쟁없는 세상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수있도로 기초를 마련해주시느라 노고가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9-12-12 10:01:58

주영

도움의 손길이 정말 필요한 곳이네요. 필리핀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JTS가 큰 일을 하네요.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2 09:38:16

이종화

스님 필리핀에서도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에게 큰 자극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2 09: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