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0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2일째
“마을을 이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생겨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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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데오

“이제 다른 마을과 소통할 수 있는 다리가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JTS 멤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3 13:23:00

백지인

지금 내게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게 됩니다
만디나오주민들의 더 나은 삶에 평화와 행복이 안정되길 바라는 맘입니다

2019-12-13 11:49:49

김은수

다리가 두가지 의미가 있다는 걸 오랫만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소중한 다리라는 생각이 일어나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2-13 11:18:38

최은아

스승님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물건을 아껴쓰고 이웃을 돌보겠습니다

2019-12-13 10:33:04

문진숙

아름답고도 기쁜 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딱지만큼 내고 있는 기부금.. 더 늘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2019-12-13 10:08:05

이임주

다리가 생겨서 기쁘네요

2019-12-13 09:55:33

송미해

소박한 평화의 다리 준공식이 인상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12-13 09:34:13

문한호

다리는 소통 입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019-12-13 08:57:37

보리수

네. 서로를 연결하는 튼튼한 다리가 놓인 것으로 서로에게 감사하고 기뻐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19-12-13 08:35:59

청명

우리 모두가 직접 민다나오까지 안가도 현지 계신 도반님들의 수고와 스님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다 같이 감사를 받아서 기쁩니다

2019-12-13 07:5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