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10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2일째
“마을을 이을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생겨 기쁩니다”
본문보기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

2019-12-13 07:23:28

이윤숙

다리가 이렇게 소중한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마을,마음,세상과 소통할수 있는 다리가 있음이 감사하고 연결을 해주는 일을 하는 스님께 감사합니다

2019-12-13 07:05:21

도원심

스님 행보 하나하나가 모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3 05:04:41

전현숙

눈물이 핑도는 감격스러운 자비의 실천
삶의 의미를 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019-12-12 18:32:00

강민아

우리 나라도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는데~급격하게 발전하다보니 개인주의가 판을 치고 배려를 모르는사람들때문에 눈살 찌푸리며~반성하게 됩니다 스님덕분에 되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2 17:34:42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2-12 17:00:52

Lucy Pak

스님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새상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시는 모습에 존경하는 마음 너무 큽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2019-12-12 14:30:54

거사님

정토 아주머니가 수행이란 이유로 우리남편한테 새벽에 차태워달라 밤늦게 집에 태워다달라.휴일이면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우리남편이 드센 정토 아주머니 등살에 거절도 못하고 맘고생 몸고생 많았습니다.정토 아주머니들 남자가 몇안되니 남자만 보면 써먹고 싶을지는 모르겠지만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하기전엔 거절못할 기막힌 타이밍 부탁도 자제해주시고 좀내버려두세요.

2019-12-12 13:03:10

김혜경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보시가 많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보시에 마음을 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9-12-12 12:59:06

정규태

2019-12-12 11:4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