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동안 귀한 법문을 글로 만날 수 있게 애써주신 정토회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면 저렇게 무리하서도 되나 걱정되며 드시는것도 너무 소박하셔서 건강도 걱정됩니다
강의를 텍스트로 접할 수 있어서 얼마나 복이 많은지 모릅니다 다른 즉문즉설도 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것도 욕심 올려주신 법문으로 깨우쳐서 머리속으로만 이해하지 말고 몸에서도 깨우처서 몸과 마음이 함께 나아지도록 해보겠습니다
최근 무아 무상에 대해 자주 말씀해주셔서 조금 알것 같아서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법륜스님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봅니다
2019-11-30 10:35:12
일향화
아이를 다독여주시는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19-11-30 10:24:38
박경자
저도 60이넘었지만 그래도지금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2019-11-30 09:36:25
보리수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를 가지려는 욕심. 잘 알겠습니다.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내면 삶이 편안해진다! 고맙습니다~
2019-11-30 09:33:32
오늘도힘차게
본 강연 들으러 갔던 사람입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녹취를 다 듣고 정리하신 분 누구신가요 ㅠㅠ 밥이라도 한끼.. 아니 열끼 대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잘 정리를 하셨네요 ㅠㅠ 두시간 넘게 강연을 하셨는데... 다 정리하는데 무척 오래걸렸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ㅠㅠ 이렇게 알고 보니 이 모든 게시물 한글자도 놓치지 않고 다 읽어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네요...
서울에서 내려온 스님도 그렇고 주변에서 많이 애써주신 분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