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28 청춘 톡톡(4) 대구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아서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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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스님의 웃는 사진에 제 마음이 편안해지고 제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사진 복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30 18:55:01

고맙습니다~

10조가 있어도 누워있는 회장님보다는 지금의 내가 낫다고 생각하니 참 다행입니다.

2019-11-30 18:43:31

정명데오

"감사하는 마음을 내 보세요. 내가 원하는 일이 안 이루어져서 속상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내 뜻대로 안 되는 것 한두 가지를 빼면 감사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아요." 감사합니다.~~^^

2019-11-30 18:31:23

송미해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30 18:25:18

전현숙

정말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중생의 고통을 들어주시고 우리가 행복할 수있는
길을 안내해주시고 이 시대의 자비로운 부처님입니다()

2019-11-30 18:15:32

경대여신

밑에서8번째 사진 환하게 웃고있는 남성분 너무 멋잇어요

2019-11-30 14:22:31

지혜승

네, 스님. 제가 제 인생 책임지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9-11-30 12:46:57

주영

감사합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

2019-11-30 12:20:36

너부리

사십이 넘어도 이해받으려고 한다는 말에 뜨끔했습니다.. 오십이 되기전까진 고치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2019-11-30 12:10:31

김혜경

사랑합니다. 1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19-11-30 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