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28 청춘 톡톡(4) 대구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아서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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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눈웃음이 너무 예쁘시네요~그간 강연하시느라 애많이 쓰셨고 고생많으셨습니다ㅠ매일 스님의하루 올리시는 분들도 너무나 고생많으셨구,촬영팀,수많은 봉사자분들등 ㆍ스님강연위해 뒤에서 보이지 않게 고생많이 하신 수많은 분들께도 감사의박수 보내 드립니다~모두모두 애많이 쓰셨습니다 ~~*

2019-12-01 02:02:21

고경희

목적과 방법이 서로 맞아야 한다. 서로 서로 감사한 맘을 내면 삶이 편안해진다. 고맙습니다.

2019-12-01 01:12:20

정주행

감사합니다 스님 !
존경합니다

2019-12-01 01:00:43

전유란

늘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2019-12-01 00:57:11

나는 행복한 수행자이고 싶습니다

올해도 강연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스님,수행팀.활동가분들,봉사자...너무 많은분들 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살아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9-11-30 23:09:27

감사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9-11-30 22:31:35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11-30 20:15:49

산나무

늘 감사합니다

2019-11-30 19:49:24

빙긋이

감사합니다. 스님.
평화와 희망의 메세지를 받고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2019-11-30 18:58:34

진저버

법륜스님~
저와 제아이(대학생)
스님말씀으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30 18: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