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7 정토불교대학 졸업 수련 2차_인천 경기서부, 대구 경북
“나라고 할 것이 없는데 왜 윤회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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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준

믿음과 진리가 다른것을 같이 연관 이해하려니 . 안되 거였군요!!
해탈의 의미도 다시 새겼구요.지금은 몸.마음의 종이지만 언젠가는 주인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2019-11-18 11:45:36

박경자

부처님께서 가신그길위에 한발이라도 내딧고있음에 축복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8 10: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