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7.3. 해외 순회강연(10) 상하이
“아이의 병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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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ㅣ사실을 사실대로아는것 넘어지면 넘어진줄아는것 알아차리고 알아차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5 14:57:41

보리수

네, 정말 고맙습니다. 글을 써 주시고, 사진을 올려주신 덕분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스님과 해외계신 분들의 대화를 보고 듣는 것 처럼 생생히 느끼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하루하루 잠시 쉼표같은 시간에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촉촉한 법비를 맞는듯, 매우 행복합니다. 건강하고 무사히 다니셔서 고맙습니다~~

2019-07-05 14:50:44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9-07-05 14:15:15

안서영

생생한 기록으로 스님과 함께 바쁜 일상을 보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19-07-05 13:52:43

무량덕

편하게 스님의 하루를 읽도록 봉사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해외 일정 마치신 것도 감사합니다.

2019-07-05 13:18:48

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9-07-05 13:08:08

지혜승

\'사실을 사실대로 알면 번뇌가 생길 일이 없습니다.\' 네, 스님. 고맙습니다. 은혜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7-05 12:58:14

한봉재

매일 즉문즉설과 강연을 다니시는 법륜스님도 대단하십니다만 이렇게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기록자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마치 여행을 같이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07-05 12:27:04

햇살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2019-07-05 12:04:54

안선영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2019-07-05 11: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