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7.3. 해외 순회강연(10) 상하이
“아이의 병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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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관점을 잘 잡으면 불행할 이유도 없고 괴로울 일이 없다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하루 집필 제작하는 봉사단원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9-07-06 04:28:26

혀니엄마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9-07-06 01:37:55

자리

스님과 정토회봉사단원분들 정토회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7-06 00:19:33

수승화

스님의 하루 늘감사히 잘봅니다 사진과 글 모두 과하리만큼 훌륭해요 스님의하루를 통해 스님께 불법 과외받는 느낌♡

2019-07-05 23:38:54

한성윤

감사합니다. 과하게 노시는 스님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히지는 못합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해본 경험이 없어서요. 하지만 제 할 일이 전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수행 보시 봉사 전법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_()_

2019-07-05 20:28:10

감사

스님의 하루를 오늘도 감사히 보았습니다.
해외일정에 함께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7-05 19:26:42

오드리햇반

오늘도 너무 재밌게 귀한 말씀 들었습니다. 아이가 있는 저로써는 제 자신을 다시 보고 반성하고 제 관점을 좀 바꿔서 아이들을 봐야겠다는걸 다시 느꼈습니다. 바쁜 일정 소화 하시는 울 스님 넘 고맙습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재밌는 글도 넘 잘 읽었습니다

2019-07-05 19:10:09

정진

봉사하는 분들 덕분에 이 귀한 글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7-05 17:31:20

규원

언제든 처해진 상황을 긍정의 시각과 사실을 비춰주시는 주옥같은 스님의 법문은 아름다운 사회로 나아가 온세상이 환해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019-07-05 15:58:56

김경자

사실을 직면하고 자신이 할바를 제대로 찾아하는것. 깊이 명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5 15:5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