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3.14. 출가재일 기념 법문, 경전반 입학 법문 촬영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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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계정혜 삼학을 닦는다의 의미를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다. 낙숫물처럼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16 15:02:35

서정희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스님께서 오늘은 이렇게 법문하시고

평소에는 다람쥐도 살고 토끼도 사는데
사람도 그냥 살면된다고 하셨는데

헷갈립니다.

2019-03-16 14:32:03

선정

정토회가 생기고,모임도 있고 즉문즉설이 있습니다.사람들은 위로를 받습니다.그런데,그 많은 사람들이,스님들의 의견에 따라서,하나의 일관된 답을 얻는 것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모두 다른 삶의 문제에,하나의 정답을 얻는다는 것은,문제를 쉽게 얻는 데서 오는 부작용.즉,난관을 쉽게 통과해 버려서 오는,또 다른 복병을 뒤에 만나는 것입니다.()()()

2019-03-16 13:47:28

라즈파샤

이런사람을 제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죄의식이 없어요.

놀라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19-03-16 13:38:17

봄 벚꽃

저는,중생의 업식은,염불 독송이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선수행은,스님들의 수행이 아니겠습니까?몸의 때를 씻지 않고,비단 옷을 입을 수는 없으니까요.()()()

2019-03-16 13:24:06

정명 데오

\"우리는 첫째, 우리가 업식의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이치적으로 자각해야 해요. 둘째, 여기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16 12:28:42

정향선

내 까르마 업식을 바꾸기 위해서 끊임없는 수행정진 해 나가겠습니다 -()-

2019-03-16 12:26:18

박경자

수행을 통해서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음에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3-16 12:23:31

이은희

꾸준한 수행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시는 법문에 감사합니다.^^
"계율을 지키고 선정을 닦는다.' 를 새기는 수행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두손모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9-03-16 10:59:19

이지은

까르마에 대한 법문잘들었습니다.
내가 내삶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2019-03-16 10: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