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한다고 하면서도 내 까르마의 감정을 잡고 있었구나 알게 됩니다. 타협했던 업식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16 22:46:53
오세령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3-16 21:44:14
홍예지
오직 나에게로만 법을 적용하여 수행하겠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스님 고맙습니다.ㅈ
2019-03-16 20:36:44
최인숙
욕심을 내려 놓기 싫어 그냥 늘 하던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어떻하면 피해갈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눈을 부릎뜨고 읽었습니다
수행자가 계를 어기며 계속 살아야 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려 놓고 싶지 않은 이마음은 무엇 일까요 ㅠ
욕심을 쥐고 과보를 받을 각오로 살겠습니다
2019-03-16 18:19:01
산나무
소비주의. 쾌락을 추구하는 삶. 범죄다라는 말씀이 확 와닿네요
2019-03-16 16:46:06
산나무
수행의 관점을 확실히 잡아야겠네요.
출가가 아닌 가출이 되풀이 되지 않게..^^
2019-03-16 16:43:55
송미해
자비심이 부족한 수행자입니다.
좋아 하는 마음 가여운 마음 내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3-16 16:43:11
보리수
‘나로부터 발생한다’는 것을 탁 확인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보면 자기감정은 못 보고 늘 남을 탓해서 문제제기를 하잖아요. 먼저 관점이 딱 잡혀야 수행이 안 되더라도 자기가 넘어지고 자기가 일어날 수가 있는데, 관점이 안 잡히면 넘어졌을 때 남 탓만 하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하는 것과 같아요-라는 말씀 새깁니다. 아무리 훌륭한 경전 말씀이라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나에게 소용없을텐데, 이렇게 쉽고 와닿는 부분을 딱!!! 말씀해 주시니 바로 내 마음에. 적용해 봅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