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6.8 부산 행복한대화 강연
어릴 때 저를 돌봐주지 않은 엄마가 원망스럽습니다 (휴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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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석

하루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마음을 정리하고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데 아쉽네요..그래도 수고로워도 이렇게 녹취해주시고 사진으로 알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마치 현장에서 느껴지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아무쪼록 스님의 하루가 빨리 정상화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7-06-10 13:50:44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
\"내가 나의 상태를 알고 있는 것이 바로 알아차림입니다.\"이라는 말씀이 제겐 힘이 됩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게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입니다._()_

2017-06-10 12:55:45

무량덕

스님의 하루 글을 쓰실 분이 없다니 안타깝네요. 매일 아침 기도 마치고 읽고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곧 새로 맡을 분이 나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6-10 12: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