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6.8 부산 행복한대화 강연
어릴 때 저를 돌봐주지 않은 엄마가 원망스럽습니다 (휴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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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진실행

그동안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님의 가르침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부족한 저도 매일 매일 행복을 느끼며 가볍게 살아갑니다.
자원봉사자님들, 도반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도 정말 고맙습니다.

2017-06-12 06:49:3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6-11 18:15:46

스님처럼

변화를 바란다면 알아차림을 ...()...
그간 감사했습니다..()...

2017-06-11 03:10:25

李大雲

내가 나를 알고만 있어도 벌써 소크라테스 수준, 성인의 수준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뭐라고 말했어요?\"....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17-06-10 22:36:39

알아차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_()_

2017-06-10 21:21:27

김혜경

감사합니다. 그동안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스님도 행복하세요.^^

2017-06-10 17:40:49

이기사

그동안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70여일을 못본다 생각하니 그리움이 많이 커질 것 같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_()_

2017-06-10 17:07:46

박미란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크지만 분명 극복할수 있을겁니다. 저도 상처가 있지만 시간과 나 자신을 위한 노력이 해결해주는듯요...^^

2017-06-10 15:15:09

소중한삶

매일 기다려지는 스님의 하루가휴정이라 하니 아쉽네요! 그동안 열심히 수행정진 하고 있겠습니다

2017-06-10 14:01:07

박노화

스님 감사합니다 좋은말씀에 항상힘이 남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모든게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합니다 ~

2017-06-10 13: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