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처님이십니다. 밝은 혜안과 멀리 내다보시고 작은 한걸음 한걸음 소중히 정성껏 걸어나가시는 모습이 어떤 것 하나 사소한 것이 없음을 느끼게 해주시네요.. 학생들도 눈물보이고 글과 사진을 보며 저도 콧등이 시큰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인도인 스태프 분을께서 앞으로 스님의 큰 뜻을 함께 일구어 나가시겠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쁘리앙카교장선생님, 인드라지교감선생님, 반제이지 유치원담당선생님, 아제이초등학교담당선생님, 카필데오지, 아미따부, 삼부팀장님, 까미스와르지의사선생님, 빠완, 바브랄지, 아룬지님!!
그리고 쁘리앙카교장선생님을 공항에서 격려하시는 말씀, 역시 머리아프고 복잡하게 사는 우리네 인생을 가볍게 만들어주시네요^^ 얼마나 재미있어~! _() _
2016-02-07 18:03:30
무애지
스님 무사히 다녀오셔서 감사합니다
쁘리앙카 선생님의 눈물이 이해갑니다
인도순례때 큰 감명을 받았었는데 잘 지내세요~
아미타부지도 귀엽게만 봤었는데 의젓하네요^^
인도에 계신 한국 인도스텝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2016-02-07 17:55:07
명일
스님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나.
감사합니다.
2016-02-07 17:36:06
공덕행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어 바른길 인도해주세요^^.
2016-02-07 16:43:40
정선주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2016-02-07 16:39:26
명일화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2-07 16:37:21
김창희
감사합니다.
2016-02-07 16:31:58
이서영
존경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6-02-07 16:23:49
이잉
중간에 쁘리앙카지가 공항에서 눈문을 보였다 ☞ 눈물을 보였다로 고치시면 더좋을듯합니다. 글쓰시느라 수고많으셨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