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4 부산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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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심각하게 여기지않고 그냥 웃을일 이군요()

2015-12-06 12:01:58

서명희

저는 쓰레기통이 싫어요~ 감사합니다

2015-12-06 11:59:36

이지은

고맙습니다 스님 즉문즉설 잘봤읍니다.

2015-12-06 11:59:16

인정

잘 읽었습니다~~ 보면서 깨달음 이르는 방법 3가지도 복습하고, 저도 많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타인이 준 쓰레기 봉투는 들고 있지 말고 버리라는 말씀에 제 맘에 되새겼고 남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남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좋다는 가르침 잊지않고 실천하겠습니다. 부산청년정토회에서 희망강연 했다고 하니 인천청년정토회에서 희망강연 스텝했던게 생각 나면서 적은 인원으로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12-06 11:44:27

박현옥

스님. 널 듣고.생각하고.실천하고.반성하고.다시한번. 번뇌하고 합니다
널 고맙습니다

2015-12-06 11:38:31

이춘녀

스님 오늘글을읽고 보니
정말 어렵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요즈음 세대를놓고보면서 옛날 상사를 떠올립니다
나를 오늘에 있기까지 힘든세월을 돌이켜보면
나의 처음 만난 상사덕인데
그때는 몰랐어요
이나이가 되니 알아요
그래도 잘 참고 견디니 오늘이 있구나 합니다
그걸 알때는 긴세월이 흐른다음이라는걸
모르면서 박박 우기면서 덤비는 요즈음세대를 설득할려면 머리가 시네요 ~
스님 감사합니다

2015-12-06 11:32:12

김병례

어느때보다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6 10:57:01

홍순국

스님 감사드립니다^^

2015-12-06 10:36:24

묘정

촌음을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2015-12-06 10:35:04

권영관

"내 인생이 그 사람의 쓰레기통밖에 되지 않는다"말씀 깊은 뜻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015-12-06 10: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