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4 부산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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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화

스님의 명쾌한 해답을 주시어 감동입니다 ~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오래 오래 건강 하셔야 됨니다고맙습니다.

2015-12-06 14:04:04

장유미

오늘 말씀을 듣고 제가 참으로 어리석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앗습니다. 지난 시간 그 시간에 있었던 가슴 아팠던 일들을 무슨 보물인양 끌어안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쓰레기였음을 깨닫겠습니다. 이제 쓰레기를 버리고 제 안에 좋은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5-12-06 13:51:44

조연승

몇십년전의 쓰레기를 안고 뒤지며 괴로워서 괴로워서 힘들어했었는데...
스님말씀 듣고 그 쓰레기들 바로 버렸어요

마음이 가볍고 홀가분하고 행복합니다
늘 지혜로운 말쑴 감사합니다

2015-12-06 13:51:02

무량향

어리석은제자신을보게되네요..
늘상사가주는쓰레기를안고
상처받아화내고있던저를보내요..
다람쥐에게뭐라고하는저를
다시는산에가지않겠다고
투정부리는제자신..
감사드립니다..

2015-12-06 12:59:27

李大雲

모든 쓰레기담은 봉지를 버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6 12:53:08

맑은자람

스님 읽는 동안에는 내내 미소였고 읽고 나서는 왠지 가슴이 찡하여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15-12-06 12:50:01

이다감

스님 6가지의 원리를 공부하겠습니다
청년은 아니지만 꼭 스님을 뵙고 싶어
부산강연에 참여 하였습니다
꼭 우리역사 속의 나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넓은 마음으로
홍익인간 제세이화로 나아가겠습니다^^
스님 건강 하십시요^^

2015-12-06 12:15:37

공은순

오늘강연 읽어내리는 내내 미소머금게되네요ㅎㅎ
우리스님의 비유가요ㅋㅋ

2015-12-06 12:15:07

주얼

다람쥐더러 와 그렇게 빨리 쏘다니냐 탓하지 않겠습니다.
쓰레기봉지 받으면 에이 하고 빨리 버려 버리겠습니다.
불법이란 그냥 사물의 이치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스님말씀 듣고부터 괴로워하던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었어 깨닫는 날들입니다.스님따라 출가는 못해도 정토회 가입해서 뭔가 이사회에 보탬이되는 제가 되고 싶어요.감사해요 스님

2015-12-06 12:14:41

진정민

잘봤습니다.

2015-12-06 1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