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5.12.4 부산 청년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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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쓰레기는 쓰레기봉투에 담아 잘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진리의 가르침.. 정말 고맙습니다.
스님. 일 살살하시고 몸 보전하세용.

2015-12-06 17:44:12

정세은

문제가문제가아닌걸이해가되니,용서가되고,가벼워지는거겠지요쓰레기봉투안고,고민하는줄을모르니~~깨쳐주셔서감사합니다.많은분들이가벼워지는그날까지~
스님께서는쉴수있도록,전법열심히하겠습니다.♥♥♥

2015-12-06 17:05:48

김성훈

니이름은 니가써야지~^^ㅋ너무재미있고 센스최고!
맞아요!스님이름은 스님이 써시고 제이름은 제가 써서 사인받을거예요~~진주에서가 마지막강연이네요! 법륜스님화이팅! 희망강연~감사합니다~~

2015-12-06 16:34:25

서유정

ㅎㅎ사랑합니다~~법륜스님!감사합니다!

2015-12-06 16:30:13

안선영

법륜스님 강연을 듣고있으면 마음이착해져요...순해지고마음이 상냥해져요...참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15-12-06 16:15:16

박도희

저도사랑합니다~~법륜스님 짱!멋지세요!

2015-12-06 16:12:30

서재현

법륜스님~멋지세요~완전무지억수로정말로레알하늘만큼땅만큼사랑합니다~♥

2015-12-06 16:10:44

홍윤기

스님말씀 득고 소심한 내마음를
깨달았씀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6 15:02:03

황금도야지

스님~상대방을 이해하고 수용하면 내가 좋다는 말씀을 이번에 몸소 느꼈습니다.앞으로 고삼 수험생인 아들의 고민을 들어줄때 아들입장에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화가 나질않고...끝까지 평정심을 유지하며 잘 다독이는 모습을 보며 남편이 제가 달라졌다고 합니다.예전에는 상대방이 이해가 안되서 화병까지 걸릴정도로 민감한 성격이었는데...스님 덕분에 지혜롭고 행복하게 위기를 잘 넘기는 제자신을 발견할때마다 어리석은 저를 깨우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스님을 도와주시는 자원봉사를 비롯해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부디 건강하세요~♡

2015-12-06 14:42:51

조상우

오늘의 좋은말씀 잘 보고갑니다 ㅎ

2015-12-06 14: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