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봉사로 입재법문을 놓쳤는데 글로보니 더 감동입니다. 봉사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란 걸 알게 해 준 정토회, 모순덩어리이고 단점투성이지만 이런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스승님. 물질이 지위가 영원한 행복이 아니라고 알려주는 도반님들...오늘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법 전하는데 잘 쓰이겠습니다.
2014-10-13 14:03:16
최옥분
입재식에가서 스님뵈었습니다. 그래도 건강이 조금 좋아지신것 같고 편두통의 원인을 알게된것 같다 하시니 다행입니다. 아침에 눈떠보고 살았으면 그기념으로 기도하라, 다만 하기로 햇으니 할뿐이다.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계속 세계115강 따라디닐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