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늦잠을 잤지만 기도했습니다. 어쩔수없다하지않고 그상황에서 최선을 구하겠습니다. 아들을 멀리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대상이 누구든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아들이든 그 누구든 기도하는 진실한 마음이 바로 진리로 가는 길임을 느끼며 모든 욕심 다버리고 기도정진하겠습니다. 기운회복하시고 에너지 충만되어 스승님의 자비로운 미소로 세상을 환히 밝혀주십시요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2014-10-14 09:06:05
숙이언니
스님 오늘도 스님얼굴 화면에서 뵈며 하루를 시작 하려 합니다.항상 삶에 희망을 주시고 스님 말씀은 마음에 평화를 가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14-10-14 07:48:48
연
저희가 보시를 많이 하면 차 말고 비행기타고 이동하실 수 있는 건가요...? 비행기로 이동하시면 숙소에서 더 쉬실 수 있으실텐데... 스님, 한국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탈하게 다 마치시도록 저도 열심히 수행하며 기도하겠습니다.
2014-10-14 07:04:24
붓다
정토회는 다르다. 정토행자는 다르다.
2014-10-14 00:18:40
김종순
스님~햇님 보다. 달님보다. 훤히 삶의 길을 몸소 보여주십니다. 59세 이 깨달을수 있는적당한 나이에..함께 계시니 내 맘에 온갖 삶의 애환이 녹습니다. 오늘 법문 읽고 또 읽습니다 . 기어서라도 끝내신다는 말씀..저도 그리 닮고 싶어요
2014-10-14 00:08:35
김지수
어제 스님과 함께한 입재식은 제 마음이 한없이 따뜻하고 감동의 여운으로 남습니다.감사합니다.
2014-10-13 22:42:56
보리화
입재식에 가지 못해 못내 아쉬웠는데 글과사진으로 만날수있어 감사합니다.내가 변하는것이 가장 큰 수행이며 나누는삶이 도도록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