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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광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6-09-30 08:35:30
최문임
지회에서 활동하실때면 궂은일도 마다하지않고 끝까지 남아서 마무리해주시던 박연아님 모습이 K장녀였군요~ 늘 편안함을 주시는 박연아님~ 고맙습니다♡
2026-09-30 08:21:37
고우니
박연아님의 삶이 희망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2026-09-30 07: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