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화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보살님의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이 생각납니다.
2026-09-30 10:18:49
하니
많이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30 10:15:12
이현숙
고맙습니다.
2026-09-30 09:57:57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신 봉사 활동 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봉사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소중한 경험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30 09:33:42
최정아
늘 웃는 얼굴이셔서 힘든 인생 수행의 과정이 있었는지 오늘 알았습니다~많은 소임에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셔서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더 큰 감동이 오네요~연아님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2026-09-30 08:49:0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30 08:41:21
무량광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6-09-30 08:35:30
최문임
지회에서 활동하실때면 궂은일도 마다하지않고
끝까지 남아서 마무리해주시던 박연아님 모습이
K장녀였군요~
늘 편안함을 주시는 박연아님~ 고맙습니다♡
2026-09-30 08:21:37
고우니
박연아님의 삶이 희망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2026-09-30 07: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