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봉
'어떤 상황에서도 일어나는 마음은 알아 차릴 수 있다'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수행이 무언가에 대해 다시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26-09-02 08:33:52
김춘희
재봉틀로 신기한 모양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손을 지니신 울도반님 수행사례담은 더 마술이네요~
담바에 올라타셔서 굴곡진 삶을 있는그대로 바라보시며 주인으로 살아가는 멋진 모습에 감동입니다.
이런 도반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6-09-02 08:19:26
쑥부쟁이
재봉틀로 신기한 모양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손을 지니신 울도반님 수행사례담은 더 마술이네요~
담바에 올라타셔서 굴곡진 삶을 있는그대로 바라보시며 주인으로 살아가는 멋진 모습입니다.
이런 도반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6-09-02 08:17:2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02 08:15:18
감로상
도반님의 진솔한 얘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2 07:43:27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아들이 요구하는 돈을 주지않고 JTS에 보시했다는 글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행, 보시, 봉사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 님의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02 07:40:10
윤정환
제 아이를 향한 마음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2 07:25:43
권용승
아이에게는 늘 조바심이 나는거 같습니다.
그 이면에 내 욕심이 있음을 깨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지순례때 여러가지 주전부리 공수해주시고
특히 바나나 나눠줘서 고마웠습니다.
늘 밝은 웃음이 떠 올라서 피식하고 웃고 감동에 눈물 흘렸네요.
2026-09-02 07:17:38
공덕장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56
강홍선
정미애님, 진심으로 수행하고 봉사하고 보시하며 나아가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뭉클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늘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2026-09-02 07: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