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감동적입니다. 항상 웃으시면서 담담하게 이야기 하시지만 그 안에 슬픔과 내공도 함께 느껴집니다.
함께 수행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꼭 법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26-08-12 09:37:42
김민지
원종선님, 멋지십니다.
법사님되실 그날까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2 09:33:55
강해옥
원종선 모둠장님
글을 통해 모둠장님의 삶의 단편를 알게 되자
제 마음이 슬퍼졌다가 감동했다가 요동을 쳤지만
결국 이르게 된 곳은 잔잔한 평온이었습니다.
수행을 통해 아픔을 편안함과 희망으로 바꾸신
모습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법사님이 되시든 안되시든
모둠장님 존재만으로도
참 귀하게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2 09:26:36
허경선
감동적입니다. 원종선님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소방공무원입니다. 원종선님은 자랑스러운 모둠장이십니다. 원종선님은 자랑스러운 예비법사님이십니다.
원종선님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의 아내이십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자유롭고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6-08-12 09:21:59
묘향화
한번씩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주는 행자의 하루가 정말 고맙습니다.
이야기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12 09:15:30
양소희
와~ 저 불대 학생일때, 돕는이 소임을 맡아주셨습니다. 그 인연, 시간이 흘러 다음주에 저도 수계식에 참석합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하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
2026-08-12 09:15:36
정형화
정토회 3년 다니신 분이 30년 다닌 분과 비슷한 내공이시네요. 원종선 보살님 정토회 법사님으로 거듭 태어나길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보살님은 자랑스러운 대한 민국 소방 공무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