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안에 많은걸 깨닫고 큰 변화가 있었네요.. 앞으로 법사님이 되시기에 충분하신거 같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8-12 20:59:5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도장깨기' 멋있으세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가 생각납니다. 배움과 감동이 있는 소중한 경험담 고맙습니다. 정토회 같은 도반으로 있는 것이 뿌듯합니다~~
2026-08-12 18:28:43
배병갑
하나 하나 짚어가며 하는 수행담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3년짜리가^^ 법사가 되겠다는 수행담을 내어 놓는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왠지 꼭 법사님이 될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2026-08-12 14:44:16
현광 변상용
수행담을 읽어가며 이런저런 주위 여건에도 딱 중심을 잡으시는 걸 보니 오래 수행하신 내공이 깊으신 분인가 보다 했는데 3년만이라니 더 놀라울 따름이네요. 30년은 하신 거 같아요 ㅎ
길었지만 끝나지 않기를 바라며 읽어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느끼는 바가 크네요.
앞으로의 수행도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2 12:52:53
박언희
무거운 이야기가 가볍게 된 것이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8-12 12:00:06
이성숙
원종선님..
쉽지 않은 길을 3년동안 수행하셨네요.
인터뷰 읽으면서
수행하면 진짜 가능한 일인 것을 배우게 됩니다.
법사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2 11:46:46
심재성
열정 만수르 원종선님~
덕분에 봉사도 재밌게 함께 했었지요.
그 열정으로 법사님까지~
응원합니다 ~♡♡
2026-08-12 11:38:37
무량행
"이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내 아음 바꾸는일이다"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입니다"
이문구가 가슴엔 와닿습니다
남편의 술 술은 보약입니다
말은 쉬운데 실제로 그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은데
실천하는 주인공 모습이 존경서럽습니다
저도 배워갑니다
그래 나는 자랑스러운 엄마이고 직장인이지 생각되니 가슴 뭉클합니다
나누어 주신 주인공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