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엄마가 키워야지' 저도 이 말을 모토로 육아엔 관심 뚝 끊고 살았더랬습니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그 시간이 아내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어른 공경할 줄 아는 분이면 불법도 훨씬 빠르게 터득하셨을 거에요. 참 단단하게 잘 살아오셨네 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멋지고 보람된 수행자의 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6-29 12:34:50
강혜경
정도현님, 정말 멋지십니다.
2026-06-29 11:26:58
정명화
일찍 정토회 만나 생활하시는 것 보면서 박수 보냅니다. 참 복이 많으십니다~~저는 40중반에 만났는데 더 일찍 만났더라면 많은 과오를 덜 하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2026-06-29 11:05:4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9 08:42:4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9 08:14:50
이미진
두북에서 활동하는 젊은이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아~ 그분이 정도현님이었구나! 밝고 활기찬 얼굴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더라고요^^ 원래 심성도 참 곱고 정토회 만나니 더 빛이 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