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두 아이 엄마의 희망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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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

밖에서는 힘든 일도 척척하면서 집안에서는 작은 일도 싫어하고 아내에게 미루는 저를 다시 보게 해주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6-08-10 07:20:57

자비심

마음을 울리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7 19:02:38

무애향

정토회 활동할수록 남편의 반대가 심했는데 제대로 수행정진 못한 결과구나 깨닫게 되는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7-01 08:47:28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2026-06-30 17:39:32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댁도 챙기고 법문도 듣고 보리수 활동하는 게 보통일이 아닌데.. 저를
돌아보게 되는 글입니다. 환한 미소에 제
마음도 밝아집니다.

2026-06-30 15:44:48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30 14:48:16

박순득

복을 많이지으셔서. 일찍 정토회에
입문하신것 같습니다
평온한. 모습이 참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30 08:59:41

정형화

정도현 도우 남편분께. 60을 살면서 이만큼 바르고 심성 고운 이는 잘 보지 못했어요. 부디 남편 분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의 하는 일을 지금처럼 잘 후원해주기를 바랍니다. 가능하면 불법도 같이 공부하고 그리고 그 가정에 항상 부처님의 사랑과 자비와 가피가 가득하기를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2026-06-30 07:09:15

무진심

아름다운 정도현님!
법우일때부터 만나 엄마가 되고 보리수 봉사자 활동 책임감있게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가장 잘키우는 길을 잘아는 엄마 입니다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2026-06-29 23:01:30

무량행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수행 참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 대단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우리딸도 부처님법 만나길 바래봅니다

2026-06-29 17: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