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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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애

최지웅님의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보리수 수련으로 수행과 봉사하는 마음을 다져가고 가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텃밭을 관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경작의 기쁨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신다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2026-06-08 09:35:11

황석현

잘 들었습니다.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6-06-08 09:05:03

박원섭

잘 읽었습니다 정말 뭉클하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6-06-08 08:47:33

강물

가르침으로 자신을 돌이키고 아내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행복해진 모습 배움과 감동을 느낍니다
'수행이란 상대가 변하지 않더라도 수용해내는 힘까지 가야 고비를 넘겼다고 할수 있다'
잘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6-08 08:41:2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08 08:39:23

김순자

최지웅님 수행사례담을 읽어내려가면서 많이 알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매주 미륵사에 오셔서 농사 봉사를 하시는 사진을 보고 저는 농사가 본업인 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면서 매주 봉사하시는 모습이 무척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아내, 자녀와 함께 봉사하시는 모습도 정말 멋지십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6-08 07:53:37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08 07:42:05

보각심

미륵사에서 텃밭 가꾸는 모습을 자주보아왔는데 이런 수행담이 있었네요. 아내와의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감자에 싹이 나는 과정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이 생명의 소중함과 경작의 기쁨을 참으로 아시는 분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2026-06-08 07:24:29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정토회를 만나 가정을 잘 지킬 수 있었기에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08 07:21:08

김기원

지웅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그자리에서 빛납니다

2026-06-08 0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