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웅님 수행사례담을 읽어내려가면서 많이 알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매주 미륵사에 오셔서 농사 봉사를 하시는 사진을 보고 저는 농사가 본업인 줄 알았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면서 매주 봉사하시는 모습이 무척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아내, 자녀와 함께 봉사하시는 모습도 정말 멋지십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6-06-08 07:53:37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08 07:42:05
보각심
미륵사에서 텃밭 가꾸는 모습을 자주보아왔는데 이런 수행담이 있었네요. 아내와의 갈등을 지혜롭게 극복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감자에 싹이 나는 과정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이 생명의 소중함과 경작의 기쁨을 참으로 아시는 분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2026-06-08 07:24:29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정토회를 만나 가정을 잘 지킬 수 있었기에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