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그거 벚꽃이야. 도망가지 않아도 돼"라는 글에서 울컥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제 무의식에 있는 어린 저에게도 해줘야 할 말이 있나 봅니다. 저는 아직 그걸 찾지 못했어요. 문유미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9 08:13:3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9 08:08:42
조미령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볍게 내어놓는 말 속에서 위로와 희망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소임을 다하시는 문유미님! 때로는 까먹어도 '괜찮아'라고 웃어 넘기는 그 여유가 바로 수행의 힘인 것 같아요.
도반님의 어깨에 내려앉은 것이 이제는 아픈 기억이 아닌 아름다운 벚꽃잎뿐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의료인 정토회 법회팀의 보배, 유미 도반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