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화성지회
나의 DNA 변천사 _(정신질환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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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괜찮아, 그거 벚꽃이야. 도망가지 않아도 돼"라는 글에서 울컥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제 무의식에 있는 어린 저에게도 해줘야 할 말이 있나 봅니다. 저는 아직 그걸 찾지 못했어요. 문유미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9 08:13:3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9 08:08:42

조미령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볍게 내어놓는 말 속에서 위로와 희망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26-04-29 08:07:44

진영자

발가락 하나라도 걸쳐놓으라는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도반님 인생이 희망입니다.
숨쉴만하면 쉬어버리기를 반복하는 이 업식을 변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저도 감사한것이 많습니다.

2026-04-29 07:59:38

원유나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소임을 다하시는 문유미님! 때로는 까먹어도 '괜찮아'라고 웃어 넘기는 그 여유가 바로 수행의 힘인 것 같아요.
도반님의 어깨에 내려앉은 것이 이제는 아픈 기억이 아닌 아름다운 벚꽃잎뿐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의료인 정토회 법회팀의 보배, 유미 도반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07:24:18

서나윤

'정토회는 안전한 놀이터' 마음에 남습니다. ^^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6-04-29 07:15:43

윤정환

나누어 주고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종종 뵙겠습니다

2026-04-29 0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