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유미를 바라보는 어른 유미를 알아차리셨군요. 저도 정토회 덕분에 어린 은옥이를 봅니다. 역시 멋진 문유미님👍
빛과 그림자가 함께이듯, 우리들의 밝음 뒤에 그림자가 있음을.. 그 그림자는 그림자일 뿐.. 그림자와도 신나게 노는 유미님이 보이네요. 나눔글 고맙습니다. 유미님을 그리고 우리를 응원합니다~💕
2026-04-29 09:46:50
조민경
유미님~ 지금 옆에 있다면 꼬옥 안아주고 싶습니다.
잘 지내시며 함께 하고 있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2026-04-29 09:42:37
신가림
남편 사망 보험금을 시댁에서 가져가다니 황당하네여
2026-04-29 09:37:39
김선희
항상 밝은 모습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09:34:57
김현옥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바로옆에서 당신과 함께 이길을 함께 걷고 있으니 말이예요~
늘 고맙고 고맙습니다~
2026-04-29 09:34:51
서정은
정토회는 안전한 놀이터. 발가락 하나만이라도 걸쳐놓으란 말씀과 문유미님의 지난 삶과 수행에 진한 감동으로 마음속 에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문유미님의 수행도 찐하게 응원합니다. ❤️
2026-04-29 09:34:10
지명화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9 09:28:52
황지우
'안전한 놀이터'라는 표현이 와닿습니다.
2026-04-29 09:27:40
박혜정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버스 기사님 이야기에서 저도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나에게도 남에게도 이 말을 잘 해주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