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화성지회
나의 DNA 변천사 _(정신질환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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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예전에 수원법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두어번 뵌 기억이 있습니다. 벚꽃잎이 총알처럼 느껴졌다는 말이 참 아프네요 ㅠ
지금은 이렇게 잘 살고 계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에 뵌다면 아는 척 좀 하겠습니다 ㅎ
앞으로의 수행길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9 12:43:16

이명자

뭉클하고 따뜻한 마음이 올라오는 나누기였습니다.
큰소리 치거나 툴툴대는 사람은 나보다 아픈사람 ^^ 먼저 이해하는 마음 내어 보겠습니다

2026-04-29 12:37:28

정이아빠

정신질환 극복한것을 축하하고 수고많았습니다.
저도 젊었을때 손목을 그었는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2026-04-29 12:15:29

하니

잘 읽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9 11:21:00

박정아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도반의 이야기가 먹먹하면서 활짝 웃는 희망입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9 11:12:18

유정미

유미님의 진솔한 이야기에 저를 돌아보며 두배의 울림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장토회 안에서, 또 의료인정토회 안에서 늘 함께해요~~♡

2026-04-29 10:48:17

손미경

도반님 수행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0:29:26

일광화

누구라도 마음이 여리고 약한 순간이 옵니다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주인이 되기도 노예가 되기도 함을 경혐하지요 오늘도 법문 가르침대로 먼저 해보고 나중에 생각합니다 멋진 글 멋짓 인생 화이팅입니다 꼭 붙어있으면 뭐가 되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0:15:07

조미경

감동입니다. 공감합니다

유미님의 웃음과 유머 뒤에 아픔이 있었군요
우리 도반들은. 당신과 늘 함께 합니다
또 만나요

2026-04-29 09:56:54

무량행

한사람의 인생을 짧은 글로 알수는 없지만
깊이는 조금 알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며 남편 생각이 났습니다
골프도 치지 않는사람이 6월 친한대학친구들과 제주도 골프를 치러 간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골프 책도 빌리고요
이게 뭐라고 오늘이 삶이 마지막이라면 못해줄것이
뭐가 있을까 싶어서 당신이 원하는데로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고마운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09: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