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화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봄꽃 같은 부드러움과 거침없는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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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2-25 08:11:56

임재희

법사님 ♡.♡ 늘 감사드립니다

2025-02-25 07:44:23

김유빈

청년 시절의 법사님 수행담을 들을 수 있어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든든해지는,
늘 환한 미소과 함께 사랑을 나눠 주시는 향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

2025-02-25 07:39:16

시은

법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 😊 💕

2025-02-25 07:37:39

김철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차츰차츰 조금씩 변해가는 청년 법사님의 수행담이 가슴에 와 닿네요. 꽃향기가 가득한 청년 법사님의 전법 사례담 두번째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07:27:56

한슬기

청년 때의 전법 얘기를 들으니 반갑네요ㅎㅎ
특히 법당에서 청년들 모집한 것과 보수법사님께서 하신 말들이 인상깊네요ㅎㅎ
저도 다시 발심해서 부지런히 나를 돌아보고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 기획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02-25 07:26:39

맑음

향화법사님은 모습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5-02-25 07:25:09

홍옥경

잔잔한 미소의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2025-02-25 07:19:16

정희도

청년들의 멘토이신! 너무나 반가운 향화법사님 사례담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예전 활동 사진들도 볼 수 있어 신기하고 반가웠고요. 처음 듣는 법사님의 이야기도 참 감동적이고 좋네요! 늘 환한 웃음으로 잘 들어주시고 살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25 07: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