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화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봄꽃 같은 부드러움과 거침없는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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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뵐때마다 화사한 미소가 아름다우신 법사님 수행기 잘 읽었습니다.

2025-02-25 09:40:59

황석현

최고입니다.감사합니다:)

2025-02-25 09:22:02

이은여

법사님 반갑습니다
여리여리한듯 하면서도 내면이 꽉찬 향화법사님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힘이 됩니다.항상감사합니다

2025-02-25 09:06:09

박숙희

참기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보기만해도 선함이 느껴집니다

2025-02-25 09:05:34

김남희

법사님 환한 미소도 밝은 목소리가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요

2025-02-25 08:41:26

견오행

향화법사님의 수행담이 마치 미운오리새끼의 성장을 보는 듯 합니다. 결국 우리모두의 불성은 이미 충분한데 우리들 모두가 나를 회의하고 밀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백조로 비상하는 법사님의 찬란한 비상을 2편에서 기대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08:34:44

손주희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5-02-25 08:33:16

이현아

법사님 항상 밝고 환한 얼굴로 저희들을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 닮아가고 싶습니다.

2025-02-25 08:33:15

박소항

딱 나랑 같네 하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08:31:48

임명숙

법사님 반가운마음에 글 잘 읽고 행복한 하루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2-25 08: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