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화법사님께 수행 안내를 받으면 위로가 되는 동시에 스스로 일어나는 힘을 받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결국에는, 뜨겁지 않아도 뭉근하게 마음 깊은 곳까지 스스로 들어가서 빛을 비추어 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걸음이 굉장히 빠르십니다..ㅋㅋㅋㅋㅋ)
2025-02-26 08:19:13
정 명
법사님은 모두 나이가 지긋하신줄 알았는데, 젊은 법사님을 보니 더 신기하고 자극이 되네요
다음편이 궁금해집니다!
2025-02-26 07:33:14
김천수행자
악심이있다는 그말에 저와같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업식을 가지고 사시는모습에 공감이 많이됐습니다 잘하고 잘나아가는 모습 기쁩니다
그리고 보수법사님 젊은시절 모습보니
보수법사님 보고싶네요
2025-02-26 07:16:13
달님
이번 인도성지순례에서 청년들을 인솔하시는 법사님의 밝고 환한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가까이서 인사드릴 기회는 없었지만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뵙게 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법사님이 들려주신 이야기가 꼭 제 얘기 같아서, 나를 더 잘 살펴보고 싶어집니다. 향화법사님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2025-02-25 13:33:35
현광 변상용
일팔년도 10월인가 경전대 막바지에 발심하러 서초동에 갔다가 우리 모둠이 되어 뵌 적이 있습니다.
그때 막 신입 법사님 명찰을 하고 있어서 '어려 보이는데도 법사가 되다니 공력이 남다른가 보네' 란 생각을 한 적이 있지요.
그후로는 뵌 적이 없지만 기간으로 보면 아주 오래된 인연이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2025-02-25 13:06:53
인지은
청년지부의 든든한 울타리이신 향화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뭉클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