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가지런히 걸려 있는 사진 참 좋네요..
613 대 법회 때, 경주 남산 순례하며 가본 천룡사 텃밭, 참 가지런 하고 예뻤습니다.
이렇게 야물게 이쁜것은 어느 보살님들 손길인가 했는데, 거사님 손길 이었군요.. ^^
글 참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24-09-04 11:24:41
권가윤
신용필님 !
매주 주말이면 천룡사 농사짖으러 가시면서 남과 다르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늘 감동이였습니다
힘든 내색도 없이 진심으로
하시는 마음이 보였습니다
그모습에 저도 보리수 9기
신청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감사합니다
2024-09-04 11:00:01
이수정
감동입니다.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04 09:54:38
견오행
신용필님 감사합니다. 아내님의 공덕이 대단하십니다.이제는 오롯이 용필님만의 공덕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9-04 09:30:23
다현우아빠
용기있는 분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변화가 얼마나 힝든데..응원합니다.
2024-09-04 09:22:05
정유선
지난 주말, 두 분을 천룡사에서 처음 뵈었는데 이렇게 글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
아직 신입회원이어서 잘 모르지만 글 읽으면서 봉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공감되었고 앞으로의 길잡이가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4-09-04 09:21:23
고원
도시락 싸 들고 사비 들여서 봉사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선연합니다. 정토행자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04 09:02:58
마당냥이
이렇게 시작할수도 있구나. 참 신선하게 보기 시작해서~ 끝날때는 뭉클~감동입니다 ~
2024-09-04 08:39:34
김선이
신용필님 참 멋집니다ㆍ
내남편도 아닌데 막 뿌듯하고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ㆍ
그리고
아침부터
좋은 에너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