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부지런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부부가 항상 같이하는 모습이 더 좋고 부럽습니다.
누군가를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라는 말씀 저도 잘새기겠습니다.
2024-09-04 21:47:18
임정희
신용필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동적이네요
저는 '가볍게 해본다'는 것이 참 안되는 사람인데 이글을 읽고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4-09-04 20:46:06
청년회원
잘 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ㅜㅜ
2024-09-04 18:30:59
김청용
고맙습니다
2024-09-04 17:11:36
김정미
신용필님, 신용필님, 우리 신용필님!
동래지회 안락모둠은 2024년 9월입학 불대발대식 때 해주셨던 말씀처럼 정말 안락합니다.
매주 천룡사 봉사하러 가는 신용필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함께 하는 도반들의 전언으로 익히 들은바 있지만 불대입학을 봉사하기 위해 했다는 말씀이 감동입니다.
2024년 9월 불대 개강을 앞두고 홍보가 한창입니다. 모두 인연맺기를!
2024-09-04 16:14:36
황호정
감동적인 글 잘 보았습니 다.
저번주 경전반 졸업여행 때 천룡사에서 뵈었는데 이렇게 글로써 뵙게 되니
더욱 반가움이 큰 것 같습니다.
열정적인 농부의 모습, 수행자의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2024-09-04 16:04:58
시명화
감사합니다~
2024-09-04 13:17:25
현광 변상용
두북수련원 갔다가 일 도와주고 싶어서 그자리에서 불대입학 신청하셨다는 얘기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인연이 되려면 그렇게도 시작이 되는군요.
그 어떤 취미보다도 봉사가 재미있다는 경지에 전 언제 오를수 있을까 생각해 봤네요.
한발 빠져 있는 저를 돌아보게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9-04 13:02:12
김기연
감동적인 글을 보며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어
저도 도반님처럼 마음을 내어 무언가를 시작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일었습니다.
저희 신랑은 저의 권유를 강요로 생각해 아직은 마음이 동하지 않고 있는데 제가 변하는 모습은 보며 서서히 인정하고 하는듯 해 언젠가는 두분처럼 저도 같이 수행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