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래지회
걸인이 건넨 껌 한 통의 기쁨
본문보기

임무진

제목에 이끌려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저도 장손으로 조부모 및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순탄하게 자랐습니다. 어느 순간 남을(특히 여자를) 무시하고 내가 우월하다는 생각이 있는 걸 알았습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하기 싫은 건 안하며 살았는데 군대를 다녀와 하기 싫은 일도 좀 해야된다는 생각을 갖게 됐네요. 암튼 베푸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24-09-06 09:05:18

김남희

일상속에서 작은변화가 소소한 일상을 더 깊이있게 살수있음을 거사님 얘기에서 경험합니다 응원학니다

2024-09-06 07:44:08

길상

봉사하는 기쁨

2024-09-06 07:35:55

보디주

마하가섭의 가난한집에서 구걸하기.
가난한 사람의 자존감을 올려주고 기쁨을 만들어 주는 보시행이군요.
감사합니다 ~~~

2024-09-05 13:45:10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4-09-05 11:08:19

민정하

마지막말씀이 참 좋으네요.. 지금이 좋으면 과거미래 상관없다~

2024-09-05 09:51:07

이미진

참으로 유쾌하고 상큼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함께 도반으로 가는 이 길이 든든합니다

2024-09-05 09:20:22

황석현

거사님의 수행담이 유쾌하고 감동적입니다.
작년에 같이 배추 뽑았을 때 뵈었던 분 같아 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천룡사 농사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2024-09-05 08:52:55

광원

수용담 잘 들었습나다.
천룡사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하시던 신용필님이 떠오릅니다. 저도 따라 배우겠습니다.

2024-09-05 07:39:05

이장선

정말 감동의 글 잘읽었습니다 천룡사 태워주시는 봉사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내분 말씀대로 정말 글에서도 법륜스님 느낌이 확 납니다

2024-09-04 22: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