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정토회 30년,_그중 문경수련원에서 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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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얼굴 뵈니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답니다.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부드럽고 편안하게
바라지들을 도와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문경수련원의 터주대감으로 기억합니다.

2024-08-19 09:38:03

유진화

월간 정토. 살짝 가슴이 설레는 단어입니다.
걸림이 없는 삶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8-19 09:38:02

수행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9 09:34:35

손선희

올 5월 깨장가서 뵈었는데...
귀여운 우울증, 부드러운 우울증, 예쁜 우울증의 이름을 보고 저도 모친 치매를 착한 치매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선한 미소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30여년간 정토회의 산증인이시네요.
늘 건강하십시요.

2024-08-19 09:26:44

박창현

문경에서의 추억의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추억이 될수 있었던 것은 배상훈님의 도움 덕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추억 덕분에 하루를 힘내서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9 09:04:39

박갑용

깨장 2301차에 다녀온 박갑용입니다.
사진을 찍어 주시며 해주셨던 이야기가 참 재미있고
기억에 남습니다.
예수가 버스에서 내리면 "신내림"
그걸 본 스님도 내린다면 "중도하차" 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꺌꺌 웃는 얼굴로 찍게된 사진은
저에게 둘도없는 보물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것또한 깨우침으로 남았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2024-08-19 09:00:43

박선희

원심님! 여기서 얼굴 뵈니 너무 반가워요~
제가 아는, 예쁘게 웃는 두번째 남자분이시랍니다~
늘 반겨주셔서 감사하고
궁금했던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또 뵈어요~

2024-08-19 08:59:38

오흥란

깨장, 나장 수련생들 사진 찍으며 유머를 날려 주실 때마다 밝은 에너지가 전달되며 기분이 좋습니다.
문경이 그립고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환한 미소로 문경을 지키는 배상훈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2024-08-19 08:58:54

신수영

원심법우님~
나이와 상관없는 고유명사 입니다ㅋㅋ
법우님 미소만큼 따뜻한 글이예요^^

2024-08-19 08:52:14

이정순

그리움이 없어졌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혼자 있어도 좋고 함께 있어도 좋은 신기한 공부 ㅎㅎ
원심 법우님 그 편안한 웃음 만나러 바라지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8-19 08: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