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9년전 깨장하러 문경수련원 갔을 때에 거기서도 뵀던 기억이 납니다.
99년 100일 법회 영상은 불대, 경전대 때 접했는데 직접 듣고 만들어서 배포하고 했다면 엄청 재밌고 신나서 하셨을 거 같네요.
덕분에 좋은 말씀 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또 뵐 거 같네요~
2024-08-19 14:03:59
김경란
바라지 개그코드 담당으로 기억합니다
외워 놓았던 개그로 함박웃음 주시면서
사진 찍으셨는데^^ 조만간 또 문경에서 뵙겠지요~~
2024-08-19 11:46:56
견오행
잔잔한 강물에 비치는 배상훈님의 여정을 바라보는 느낌입니다. 강물과 비쳐지고 있는 것들은 서로 모르지만 다만 비추고 비춰질 뿐이라는 생각이 올라옵니다. 상훈님의 마음은 지금 어떤것도 그냥 비추는 맑은 거울이 되어가고 있는게 아닐까요?
2024-08-19 11:00:19
승지화
장점을 잘 살리니 단점이 문제되지않았단 말씀이 와 닿습니다.
보이지않는 곳에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19 10:50:34
신정효
7월 깨장에서 뵈었는데, 이렇게 다시 뵈니 글이 더욱 잘 읽혀져요~ 추후 나눔의 장에서 다시 뵙게 되면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9 10:38:27
진영희
잘 들었습니다.
깨달음장에서 뵌듯도 합니다.
2024-08-19 10:29:50
대정진
나눔의 장 마치고, 사진 찍어 주셨었는데,
이렇게 소식 접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단점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말씀 새겨봅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19 10:11:51
정도훈
법우님
문경수련원에 항상 서있는 푸른 나무같고 꽃같으신 분.
수행사례담 잘 들었습니다.
바라지장에서 나누기 할때 편안하게 들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6 08:48:13
손경미
배상훈님의 나누기로 정토회의 산 역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토회와 함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