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연
수련원 들어가며 젤 먼저 만난분이시고 필요할때는 나타나시는분으로 기억합니다 늘 웃으시며 사진도 찍어주셨지요
감사합니다
2024-08-23 11:30:21
자재행
담담하게 써내려가셨지만 참 긴 시간 수행하신 내공이 느껴집니다. 정토회에서 오래 이렇게 활동하고 싶어지네요. 정토회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1 21:08:39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1 11:09:17
신광섭
고맙습니다
배상훈님 같은 분들의 노고가 정토회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아닐까요...()
2024-08-20 15:07:33
김지은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셔서 문경수련원에서 무얼하는 분이실까...궁금했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코끝이 찡한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정토회의 역사를 스윽 살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024-08-20 13:19:14
최성안
단점도 장점도 없다라는 말씀 가슴에 들어옵니다. 정토회와 함께한 삶이 부럽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8-20 08:02:18
송해인
깨달음의장 도반들과 함께한 사진을 찍어주신 분이군요. 파란하늘에 뜬 흰구름처럼 활짝 웃어 주시는 모습에 덩달아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단한 삶을 사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4-08-20 05:46:48
지광명
원심법우님의 깊이는 조금이라도 그렇게 비슷하게 대중 속에서 어우러지면서도 홀로 묵묵히, 잘 보이는 곳이 아닌 부분에서 모자이크가 되어 살아보아야, 조금이라도 바라볼수 있게 되는 듯 합니다.
여유내어 인사드리러 문경에 갈 날이 있기를 그리며 잘 보았단 안부 남깁니다:)
2024-08-19 22:02:32
이은실
지난주 깨장에서 단체사진 찍어 주셨는데
재밌는 퀴즈를 내주시면서 찍어 주셔서 사진을 보니 다들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 이더라구요 감사했습니다🙏
2024-08-19 21:22:26
사공엽
작년 겨울에 일깨에 갔다가 몸살이 나서 약을 얻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감사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또 뵙겠습니다~ 🙏
2024-08-19 16: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