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기 힘든 마음이 변해가는 이야기를 꺼내주는 도반님과 또 그걸 잘 전달하려고 애쓰는 리포터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행자의 남편은 좋으면서도 한편 힘들기도 하네요. 수행자의 남편으로 머물지 않고 수행자가 되어 함께 수행하는 두 분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집에서는 음식냄새대신에 계정혜의 향이 날 것 같습니다. ㅎㅎ
2024-07-03 08:29:55
무위성
부부가 함께 수행자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이런갈등을 불러오겠구나 그리고 집이 수행도량이구나 생각하니 내가 수행자로서 생활하지 못하면 오히려 안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부부가 도반인건 보기좋고 부러워 보입니다
2024-07-03 08:16:3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7-03 07:57:16
묘명행
최성규님의 진솔한 나누기에 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두 분 밝게 웃으시는 첫 사진에 제 젊은 날도 생각나네요^^ 함께 수행의 길을 가는 복된 두 분을 응원합니다
2024-07-03 07:57:07
윤경희
같은 도반이 함께 사시네요 같은 도량에서^^
출가하신거나 다름없네요~~감사히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