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님을 여기서 뵈니 새롭습니다.
저는 부부 수행자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답니다.
이런일 저런일 속에서도
함께 수행하며 가정의 행복을 쌓아가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늘 함께해요.^^
2024-07-03 09:52:11
이정옥
부부가 지회장과 모둠장 하셨다니 대단합니다. 닫힌 문, 선물주기 부분은 '정말 그렇겠다' 웃음도 나면서 이해됩니다
자녀들과 평화집회, 거리캠페인, 모든 일상이 수행이고 실천이시다 생각되네요. 부부가 서로 탁마하고, 온 가족이 불법 안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수행자 가족의 귀감이다 싶습니다.
2024-07-03 09:26:35
최화심
이 글을 읽으니 수행자도 아닌 남편이 정토회 활동으로 바쁜 나를 보면 얼마나 시비하는 마음이 많이 일어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7-03 09:16:30
대거화박순천
진솔하게 수행담에 잔잔한 감동입니다.
한 생각 돌이켜서 서로 맞춰가시는 부부수행자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고맙습니다.
2024-07-03 09:06:35
무량원
저도 제 배우자를 보는 관점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평범할 수 있는 수행담이 더 감동을 주네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7-03 08:54:38
박정민
잘 읽었습니다 가까이 있는 상대가 제일 이해하기 힘든거 같아요~ 가족사진이 참 보기 좋네요.
2024-07-03 08:48:18
견오행
최성규님 감사합니다. 결국 '내 마음 하나 어떻게 할것인가?'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 어떤사람, 어떤일도 결국 이마음 하나라는 것! 다른것은 결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4-07-03 08:42:07
김인화
이현정님과 서원행자교육을 함께한도반입니다
솔직하게 써주신 글, 특히 방문을 쳐다보며 드는 표현.
골이 나있는 제남편이 떠올라, 그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024-07-03 08:41:08
이윤선
배우자를 바라보는 제 마음을 살피고 관점을 바로 잡아가는것이 수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글귀가 와닿고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