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노원지회
수행자 남편의 한 생각 돌이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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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명화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후속기사로 서원행자이신 이현정님의 기사 부탁드립니다~. 부인의 이야기는 또 어떨지 같이 수행하는 다른 부부도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3 23:19:16

무량

최성규님의 수행담이 그 어느 이야기보다 감동이 되었습니다. 솔직한 수행자의 일상, 너무 공감이 됩니다.

2024-07-03 20:53:50

육윤희

최성규님 진솔한 나누기를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잘되는 집안, 따라배우겠습니다!

2024-07-03 20:33:40

김연희

부부가 함께 수행하면서 격는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 다 그런과정을 겪는구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7-03 19:46:31

이효선

최성규님 ...수행담....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큰 감동을 주네요

2024-07-03 19:26:00

유성종

우리 이웃집 도반님 두분의 즐겁고 행복한 일상의 삶이 글쓴이의 진솔한 태도에 감동을주어 두번 읽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7-03 13:00:33

김복선

최성규님과 함께 활동하면서도 세세하게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글로 읽으니 이해가 되어 좋네요~~~
미소도 지어지고요~^^
진솔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7-03 12:35:11

김삼용

강북법당에서 두분 뵈었을 때 부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두분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도 이제 동거인이 생겼는데
거사님 같은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자주 생겼어요.
많이 힘들었는데
"저 여자는 남이다. 저 여자는 남이다"를
되내이니 편안해지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행복한 수행자부부 되시길~~

2024-07-03 10:57:50

현광 변상용

저도 한때? 부부수행자여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툭하면 서로 하는 말이 '수행한다는 사람이 왜 그래?' ㅎㅎ
뭐 지금은 그 단계는 넘어섰지만요. 다들 비슷한 중생살이인거 같아서 동질감 느껴집니다.
같은 곳에서 지회장과 모둠장 하면 재미난 일 많겠어요. 다음에 들려주세요~

2024-07-03 10:33:03

김재현

웃음이 났다 고개가 끄덕여졌다 글로보니 상황상황이 그려집니다.
마음을 그저 이웃사람으로 생각해야겠어요.
아주 잼나게 잘 읽었습니다^^

2024-07-03 10: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