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네, 하겠습니다.”와 함께 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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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성순

조용히 구서구석 회관을 살피시는 거사님
말 보다는 행동으로 옮기시는 거삼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2024-02-07 09:37:51

정명희

한 발 한 발 꾸준히 가시는 모습, 참 감동적입니다. 성불하십시오~

2024-02-07 09:36:28

견오행

박태화님의 글을 보면서 '인연따라 잘 쓰이겠습니다'라는 제 기도문을 돌아보게 합니다. 정토회 활동이 아직 미흡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늘 인연되는 모든 이들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2-07 09:14:33

반야지 안현주

귀한 재능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정말 모자이크 붓다인가봅니다.🙏

2024-02-07 09:01:13

황석산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이시는군요. 보리수 봉사지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24-02-07 08:43:07

한은희

정토사회문화회관의 대빗자루 박태화 거사님
존경합니다.
거사님의 수행이 거름이 되고 빛이 되어
세상을 더 환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수행도반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2024-02-07 08:37:57

대정진

싫다 싫다 하면서도 꾸준한 봉사로 대빗자루가 되셨다는 말씀에서 '네, 알겠습니다.'의 힘을 느낍니다. 꾸준히 하는 마음 본받겠습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4-02-07 08:29:44

김지현

거사님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며 마음을 내어 자유로워짐을 얻은것 같습니다
저도 싫다 싫다 하지 않고 네 알겠습니다 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7 08:17:12

정안진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할수 있는 일로 봉사하는 시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24-02-07 07:49:48

현광 변상용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니요 훌륭한 보리수인걸요.
주중 4,5일을 서울 회관에서 봉사하시고 주말엔 봉림사지에서 또 하신다니 입이 떡 벌어질 뿐입니다.
도반님 밑에서 전기 쪽 일을 함께 해 보고 싶네요. 기다려 주시면 언젠가는 뵐수 있지 않을까요 ㅎ
저를 돌아보게 만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2-07 07: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