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네, 하겠습니다.”와 함께 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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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부처님이 사람의 형상으로 찾아오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4-02-07 13:45:07

이지은

어디서든 나서지 않고 뒤에서 조용히 움직이시는 태화님이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저 묵묵히 자기 할일을 하는 모습에도 감동과 감탄으로 보았는데 글을 읽으며 역시 평소의 품새는 그냥 나온게 아니었구나 또다시 감탄하고 감동했습니다

2024-02-07 13:29:25

최상실

보살행을 실천 하시는 박태화 거사님 글을 읽고 감동받고 반성합니다.
투병이 길어지니 자주 지치고 아침 정전을 요즘은 거의 빼 먹고 사는데 힘이납니다.
다시 한번 저도 일어나 보렵니다.
스님말씀 처럼 그냥 일어나서 절하고 살아 있으니 기도하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24-02-07 13:06:11

고병록

묵묵히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모습에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됩니다.

2024-02-07 13:04:36

배병갑

보릿자루가 대빗자루가 된 느낌이라는 태화님의 말에 감동과 함께 슬며시 자책감이 밀려 오는군요.그래도 정토회속에 있으니 이런 감동에 조금씩이나마 젖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마음을 담아내느라 애쓰신 승화님, 수고 많았습니다.

2024-02-07 13:03:36

허법안순

매주 (서울<—>창원)을 왕복하며 봉사하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거사님~~_((()))_

2024-02-07 11:06:07

무구의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7 10:26:22

권열기

거사님 퇴직후 꼭 필요한곳에서 쓰이시는 모습 너무 멋지시고 감동입니다!!!

2024-02-07 10:14:02

이종필

거사님의 꾸준한 봉사의 삶을 알게 되어 고맙습니다.
매주 일요일 함께 하지만 말없이 묵묵히 실천하셔서 개인적으로 대화는 별로 없었는데 오늘 귀감이 되는 삶을 조금 엿보게 되었네요. 지난 주말 봉림사지 기도 직후 창원시내의 모임에 갔다가, 아침에 봉림사지에서 기도했던 거사님이 시내 유흥가에서 혼자청소봉사하는 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2024-02-07 09:52:46

세숫대야

그렇지요~한해 한해 누적될수록 자료도 경험도 쌓여서 일은 더 수월해 지는면도 있을것 같아요~ 보릿자루가 대빗자루가 되는 경험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2-07 09:3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