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네, 하겠습니다.”와 함께 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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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4-02-11 09:25:13

박순아

멋지십니다. 저는 그렇게 못해서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4-02-09 13:23:32

김성엽

쓰레기를 분리하면서도 웃고, 청소하면서도 웃고, 늘 짧은 한마디로도 서로를 웃게 할 정도로 우린 어느새 소중한 도반이 되었습니다. 천장의 먼지를 온몸으로 먼지를 뒤집어쓰고 땀범벅이 되어 내려오셔서 씨익 웃으실 땐 절로 뭉클해집니다. 거사님 덕분에 회관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잘 쓰여지고 있습니다. 거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24-02-08 23:41:38

먕순

정진 감사드립니다

2024-02-08 22:01:52

백경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8 14:53:34

이수정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14:21:25

문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08:12:22

이영인

박태화거사님
봉사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2024-02-08 07:00:50

최문희

봉림사지가면 뵐 수 있었던 박태화 거사님 정말 멋진 분이셨네요~
창원, 서울을 오가며 봉사하시는 멋진 거사님이 도반으로 옆에 있다니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2-08 00:06:48

김근정

존경합니다.
봉림사지에세 뵐때마다 궁금했는데 나누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토회가 존재합니다^^

2024-02-08 0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