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분리하면서도 웃고, 청소하면서도 웃고, 늘 짧은 한마디로도 서로를 웃게 할 정도로 우린 어느새 소중한 도반이 되었습니다. 천장의 먼지를 온몸으로 먼지를 뒤집어쓰고 땀범벅이 되어 내려오셔서 씨익 웃으실 땐 절로 뭉클해집니다. 거사님 덕분에 회관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잘 쓰여지고 있습니다. 거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2024-02-08 23:41:38
먕순
정진 감사드립니다
2024-02-08 22:01:52
백경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8 14:53:34
이수정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14:21:25
문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8 08:12:22
이영인
박태화거사님
봉사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2024-02-08 07:00:50
최문희
봉림사지가면 뵐 수 있었던 박태화 거사님 정말 멋진 분이셨네요~
창원, 서울을 오가며 봉사하시는 멋진 거사님이 도반으로 옆에 있다니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2-08 00:06:48
김근정
존경합니다.
봉림사지에세 뵐때마다 궁금했는데 나누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토회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