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과 봉사의 끈을 놓지 않고 아드님에게 바로 선 모습을 보여주시니 참 아버지 이십니다.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12-18 07:42:03
황석현
저를 보는 듯 공감되었습니다.
가볍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18 07:26:27
행복한수행진
너무 감동적이네요 자폐아이를 수용하기가 쉽지않았을듯합니다 이제는 마음 편안하게 쉬시면서 쉬엄 쉬엄하세요 이대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너무 잘하셔서 조금을 내려놓으셔도됩니다
저도 그랬어요 들키기싫어서 뒤쳐지기 싫어서 달리다보니 뒤돌아보니 아쉬움도있더라구요
참잘하셨으니 조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