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지회
물질적 가난보다 더 고통스러운 마음의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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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수행과 봉사의 끈을 놓지 않고 아드님에게 바로 선 모습을 보여주시니 참 아버지 이십니다.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12-18 07:42:03

황석현

저를 보는 듯 공감되었습니다.
가볍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2-18 07:26:27

행복한수행진

너무 감동적이네요 자폐아이를 수용하기가 쉽지않았을듯합니다 이제는 마음 편안하게 쉬시면서 쉬엄 쉬엄하세요 이대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너무 잘하셔서 조금을 내려놓으셔도됩니다
저도 그랬어요 들키기싫어서 뒤쳐지기 싫어서 달리다보니 뒤돌아보니 아쉬움도있더라구요
참잘하셨으니 조금 쉬세요

2023-12-18 07:26:07

윤경희

모든이의 모습에 내가 보입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8 07: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