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지회
물질적 가난보다 더 고통스러운 마음의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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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글 속에서 따뜻함과 대장부 같은 힘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큰 일들을 해 주시는 덕분에 저의들이 정토에서 잘 놀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송은정님^♡^

2023-12-20 09:56:42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19 09:35:35

묘향심

딱 봐도 부부가 인연이네요. 닮은 가족입니다.

2023-12-19 06:19:06

서나윤

응원합니다.

2023-12-18 23:04:47

김태희

피로 맺어진 도반! 가족을 응원드립니다.
감동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3-12-18 21:13:41

대승화

감동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3-12-18 15:52:58

느릿느릿

어려운 가운데 자유와 행복을 위한
수행자로서의 삶을 살고 계시네요~~

아내분이 불교대학 모둠장님을 하셨을때
모둠원 이었습니다.
그때, 모둠장님이 참 멋져 보이셨는데~~
부부 둘 다 멋져 보이시네요~~

가족 모두에게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3-12-18 15:23:50

명덕

감동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2023-12-18 14:28:04

도반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실천하시고 봉사해 주시는 거사님을 뵈면서 일상이 수행이라는 말을 깨닫습니다.^^

2023-12-18 14:22:17

세숫대야

어린시절이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팠던 일들로 지금 성장할 수 있음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8 13:5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