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지회
물질적 가난보다 더 고통스러운 마음의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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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혼자 도시락을 싸서 학교를 다니셨다니 도시락 반찬 투정을 하던 저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이에게 정성을 들일 시간도 나눠서 봉사를 하신다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던 전 더욱 쪼그라 듭니다.
많이 돌아보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8 12:20:31

무구의

나눠주신 이야기 잙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8 11:30:20

고원

그저 감사합니다

2023-12-18 10:50:34

이경희

최명광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저도 잘 해야한다는 강박에 쫓겨 살아온 시간이 길었습니다. 가볍고도 단단한 수행자의 모습 멋지십니다.

2023-12-18 13:37:06

견오행

최명광님의 묵직한 수행담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시련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정진의 모습을 보여주시는것이 마치 진흙속의 연꽃 그 자체입니다. 불법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 ()()()

2023-12-18 09:26:56

안창준

깨우쳐 주시는 도반님과 함께함에 감사한마음입니다 _()_

2023-12-18 09:23:42

육윤희

도반님 수행담을 들으니 저도 정신이 번쩍 나면서 용기가 나고 격려가 됩니다
정말 남들 시선 신경쓸 겨를이 없네요! 내 수행정진에 관심 쏟자!

2023-12-18 08:34:16

남궁관숙

남의 평가에 전전긍긍하며 애쓰며 살았던 제 모습이 스쳐지나갑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12-18 08:32:22

김영수

도반님의 나눔에 깊이 감사합니다.

2023-12-18 08:20:06

묘명행

나누어주신 소중한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마음의 부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도 정진합니다

2023-12-18 07:50:21